‘부천역 에피트 어바닉’ 이달 분양 예정

관리자 2026.02.16 05:19:27

 

 

 

‘부천역 에피트 어바닉’을 분양할 예정이다. 장미연립 가로주택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단지로, 지하 2층~지상 15층, 2개 동, 전용 52~67㎡의 아파트 총 150가구 규모다. 조합원 물량을 제외하고, 타입별로 △전용 52㎡ 18가구 △전용 55㎡ 22가구 △전용 64㎡A 27가구 △전용 64㎡B 21가구 △전용 67㎡ 5가구 등 93가구를 일반공급한다. ‘부천역 에피트 어바닉’은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이 최대 강점이다. 도보 1분 거리에 원미초등학교가 위치한 ‘초품아(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)’ 단지로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. 또한 원미중·고, 부천부곡중, 심원중, 소명여중·고 등 우수한 학군이 인접해 있으며, 부천의 교육 중심지인 상동·중동 학원가와 부천시립 원미도서관 이용도 편리하다. 이미 생활 인프라가 구축된 원도심 중심부에 위치해 생활의 편리함도 누릴 수 있다.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, 원미구청 등 관공서는 물론, 부천시에서 2번째로 큰 규모로 응급의료센터가 구축된 624병상 규모의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이 가깝다. 원미종합시장, 원미부흥시장 등 전통시장도 인접한 원스톱 입지다. 여기에 단지 바로 앞 심곡천 산책로를 필두로 원미산, 원미공원, 시민소체육공원등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끽하며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. 서울 및 인근지역 출퇴근 여건도 우수하다. 1호선 부천역 및 소사역과 7호선 춘의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, 지하철을 통해 서울 시청까지 30분 대, 강남까지 40분 대에 도달 가능하다. 경인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, 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여의도, 광명, 인천 전역 등 주변 지역 이동이 쉽다. 주변으로 각종 호재도 많아 미래가치 기대감도 크다. 인근 부천종합운동장역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(GTX)-B 노선이 지날 예정으로, 8분 대에 여의도를 오가게 되는 등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강화된다. 또한, 지난해 말 정부가 최종 승인∙고시한 ‘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’에 송내역~상동역~신중동역~부천역 등을 오갈 계획인 송내부천선이 포함됨에 따라, 지역 내 이동 및 연계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. 여기에, 부천시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원도심 정비를 위해 추진중인 미니뉴타운 사업을 필두로, 부천혁신파크 개발,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, 소사역세권 재개발 등 단지 주변으로 굵직한 개발 호재가 집중되어 있는 만큼, 일대 대대적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가치 상승 기대감이 높다. 부천에 선보이는 첫 에피트 브랜드 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도 주목된다. 신혼부부와 3040세대, 2~3인 가구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되며,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진화된 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된다. 피트니스센터, GX룸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최첨단 시스템이 도입되어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.